잊을 만 하면 발생하는 신종 바이러스, 안 걸리는 방법은?

기사 요약글

사스, 에볼라, 메르스 그리고 코로나19에 이르기까지 잊을만하면 나타나 건강을 위협하는 신종 바이러스들. 마땅한 백신도, 확실한 치료제도 없지만 이런 바이러스를 이겨낼 수 있는 딱 한 가지 예방법은 바로 면역력 올리기다.

기사 내용

 

지난 2월 5일, 신종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중 한 명이 최종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했다. 국립중앙의료원은 치료제가 없는데도 환자가 완치된 이유를 ‘자연적으로 치료된 것’이라며 ‘건강한 사람이라면 자연 면역체계에 의해 항체가 생겨 병이 저절로 낫게 된다’고 설명했다. 사실 이전에 발생했던 메르스나 에볼라, 사스 역시 자연 치유된 사례가 적지 않다. 전문가들은 특별한 바이러스 치료제가 없는 상황에서 스스로 좋아진 사람들의 공통점은 면역력이 튼튼하다는데 있다고 입을 모은다. 

 

면역력의 기본은 장 건강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면역력의 비밀은 장에 있다. 면역세포의 70% 이상이 장점막에 위치하기 때문. 그래서 장이 약해지면 면역기능이 떨어지면서 알레르기 및 다양한 질환 및 바이러스에 쉽게 노출된다. 장이 중요한 이유는 크게 네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첫째, 장은 몸 전체 건강 기능을 조절한다. 소화, 흡수, 배설 등 기존 기능 외에도 면역, 해독, 비타민 합성 기능뿐 아니라 피를 맑게 하는 조혈 기능까지 가지고 있다. 

둘째, 장은 몸의 해독 능력을 향상시켜준다. 장 속 면역 세포는 유해물질의 공격으로부터 우리 몸을 지켜주고, 유해물질이 간에 도달하기 전 먼저 제거해 간의 부담을 덜어준다.

셋째, 각종 면역 질환을 예방하는 곳 또한 장이다. 장에 문제가 생기면 노폐물과 이물질이 체내에 고스란히 흡수된다. 이런 노폐물이 장에 흡수될수록 피부염, 건선, 천식, 비염 같은 각종 면역 질환이 나타난다. 

넷째, 장 건강은 정신 건강과도 밀접하게 닿아있다. 행복 호르몬이라 불리는 세로토닌의 95%가 장에서 생성되는데, 장이 튼튼하면 세로토닌 분비가 촉진되어 우울감을 줄이는데 도움이 되는 것. 

 

 

 

면역력 올리는 방법 5가지

 

면역력을 올린다는 건 장을 건강하게 한다는 것과 같다. 면역력을 올려야 한다고 생각하면 어렵지만 장을 건강하게 하는 방법은 생각보다 우리 일상에서 쉽게 할 수 있는 것들이 많다. 

 

1. 건강한 식습관

육류 위주의 섭취는 장 기능을 저하시키기 때문에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나 과일, 발효식품 위주로 먹는 것이 도움이 된다. 매일 지키기 어렵다면 일주일에 2번 정도 채소나 발효 식품 섭취하는 날을 정해두자.

 

2. 매일 30분씩 장 자극 운동

두 손으로 지긋하게 배를 눌러 오른쪽 하복부부터 왼쪽 방향으로 배를 쓸어준다. 매일 15분에서 30분씩 반복한다. 장 자극 운동은 장의 스트레스를 완화해 기능을 원활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다. 

 

3. 일어나자마자 물 마시기

아침에 마시는 물 한 잔은 잠들어 있는 장을 깨우는데 효과적이다. 수분 보충뿐 아니라 위와 장을 자극해 전날 남아있는 노폐물을 내보는데 큰 도움이 된다.

 

4. 식후 걷기

걷기만큼 좋은 운동이 없다는 건 잘 알려진 사실. 이런 걷기가 장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특히 식사를 한 후 10분~20분 정도 가볍게 걸으면 소화가 잘 되고 장이 활발하게 움직인다.

 

5. 유산균 섭취하기

장에는 유익균과 유해균이 존재한다. 유익균과 유해균은 약 8대 2의 비율로 있어야 장 건강에 가장 이상적인데 각종 유해환경 등으로 인해 이 비율이 유지되기가 어렵다. 이때 가장 좋은 방법이 바로 유산균 섭취다. 유산균을 꾸준히 섭취하면 장내 환경을 개선해 건강에 도움이 된다.  

 

 

어떤 유산균 먹을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를 이기는 방법이 면역력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각종 건강 면역 식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은 유산균이 풍부한 전통 발효 식품을 추천하기도 했다. 유산균을 섭취하기 가장 간편한 방법은 바로 건강기능식품으로 먹는 것이다. 인빅터스 유산균 성분 배합자인 염창환 박사는 유산균을 살 때 무엇보다 크리스찬한센과 같은 유명 원료사의 공정 및 실험을 거쳐 그 효능이 논문 등으로 발표된 믿을만한 제품을 고르는 게 중요하다고 말한다. 구체적인 효능이 밝혀진 특정 균주를 3세대 유산균이라 하는데, 3세대 유산균은 LGG, BB-12처럼 이름 뒤에 주로 숫자가 덧붙여 있어 구입할 때 참고할 수 있다고. 

 

추천! 유해균을 이기는 염창환 박사 라플레 유산균

라플레의 인빅터스 유산균은 유산균 세계시장 점유율 1위, 140년 역사의 덴마크 기업 크리스찬 한센의 대표 균주를 담았다. 장 건강을 위해서는 특히 균형 있는 유산균 배합이 중요한데, 인빅터스 유산균은 대한비타민연구회 회장인 염창환 박사가 프로바이오틱스와 유산균의 먹이인 치커리추출분말, 프락토올리고당을 함유한 프리바이오틱스를 배합한 신바이오틱스를 완성했다.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캡슐형과 우유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들에게 권장하는 분말형 두 종류로 선보인다.

 

제품 문의 

라플레 공식몰 www.rappeler.co.kr / 02-593-0770

 

기획 서희라 사진 셔터스톡 자료 제공 라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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