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움과 나눔의 공간
바랑재
발왕산 해발 870미터에 자리한 바랑재는 삶의 무거운 배낭을 내려놓고 자연의 고요와 한옥의 품격을 경험하는 공간입니다.
대관령의 사계를 담은 건강한 음식은 먼 길을 찾아온 모든 이들을 환대합니다.
비움을 통한 성찰과 깨달음은 공동체를 향한 나눔으로 이어집니다.
바랑재에서는 자연 속에서 나를 돌아보는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고요한 숲에 둘러싸인 한옥에서의 휴식과 명상, 강원도 제철 재료로 빚은 건강한 한식 다이닝, 발왕산의 사계를 따라 걷고 호흡하는 트레킹까지.
바랑재는 이 모든 경험을 통해 깊은 힐링을 선사합니다.
다양한 단체들과의 협업으로 많은 분들과 쉼과 회복의 여정을 나누고자 합니다.
공간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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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스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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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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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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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랑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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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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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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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랑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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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