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들의 잠자리는 몇 점? 유명인들의 은밀하고 궁금한 이야기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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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나 가수, 운동선수에서 대통령까지 세상에는 이처럼 널리 알려진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사람들을 유명인이라고 하죠. 외국에서는 이러한 유명인들을‘셀럽[celeb]’이라고 하는데, 이들은 그 명성만큼 대중들에게 큰 영향을 끼치기도 합니다.
이처럼 유명인, 즉 셀럽들은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는 만큼, 그들의 일거수일투족은 많은 사람들에게 궁금증을 야기합니다. 특히 은밀한 성에 관한 문제라면 더욱 궁금증을 야기시킵니다.
셀럽들의 잠자리 점수는 몇 점이나 될까요? 오늘 전성기에서는 유명인들의 폭로된 성생활에 대해 전해드리겠습니다.

 

셀럽들의 잠자리를 폭로한다!

 

마이클 조던

첫 번째 소개해 드릴 셀럽은 농구의 황제, 농구의 신이라고 까지 불리는 ‘마이클 조던’ 입니다. 조던은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는 스포츠 스타 중에 한 명이기도 하죠. 조던이 미치는 영향력이 얼마나 대단한지 그가 신는 메이커의 농구화를 사려는 사람들 때문에 미국에서는 사회문제로 번지기까지도 했습니다.

조던은 그 명성만큼 여성편력이 대단했다고 합니다. 자신이 8년간 조던의 애인이었다고 주장하는 리사미셀리라는 여성은 2007년 한 라디오 인터뷰에서 “조던과 관계가 있는 모든 여성은 그를 최고의 파트너라로 지목할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아내 후아니타와 결별 당시에도 여러명의 여자와 불륜 관계에 있음을 암시한 바도 있다고 합니다.

 

애쉬튼커쳐

헐리우드의 유명배우 애쉬튼커쳐는 데미무어와의 결혼으로 세기의 커플로도 화제가 된 바 있었습니다. 지금은 데미무어와 이혼 후 배우 밀라 쿠니스와 결혼을 했습니다. 데미무어와 이혼 당시 사라릴이라는 미모의 모델과 외도 했다는 사실로 곤욕을 치르기도 했습니다.

당시 사라릴은 “커쳐는 인내심이 매우 좋았다. 우리는 2시간 동안 즐겼다.”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우리는 자연스럽게 두 번의 섹스를 가졌다. 커쳐는 기이하지도 섬뜩하지도 비정상이지도 않았고 서로 탐닉했다고 말했습니다.

 

샤라포바

‘테니스 요정’이라 불리는 샤라포바는 그 실력 만큼이나 뛰어난 외모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러시아 테니스 선수입니다. 그녀는 미국의 유명 밴드 마룬5의 보컬 애덤리바인과 교제한 적이 있습니다.

애덤리바인은 2007년 러시아잡지‘이그자일’과의 인터뷰에서“샤라포바와의 잠자리는 최악” 이었다고 밝혔다고 합니다. 이어 리바인은“ 침대에서 샤라포바가 크게 소리를 지를 것으로 예상했으나 아무 소리도 내지 않았다. 죽은 개구리처럼 소리도 안 내고 움직이지도 않고 그저 누워있기 만 했다.” 라고 폭로해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로널 드레이건

미국 최고의 대통령으로 꼽히는 로널드레이건 전 대통령은 여성편력이 상당했다고 합니다. 헐리우드를 대표하는 여배우 50명과 잠자리를 했다는 주장이 제기되기도 했습니다. 마릴린먼로, 도리스데이, 조안블론델, 라나 터너등 당대의 유명한 여배우들은 모두들 레이건을 좋아했고 신사답고 괜찮은 사람이라고 전했다고 합니다.

라나 터너는 “레이건은 서두르지 않는 것을 좋아했다. 존F 케네디가 4분짜리 남자라면 레이건은 45분짜리 남자”라고 전했습니다.

 

유명인이라고 잠자리까지 모두 대단한 것은 아닌가 봅니다. 물론 엄청난 여성편력을 가진 사람들도 있지만 말이죠. 성이라는 것은 인간이라면 누구나 갖는 욕구이면서도 비밀스럽기에 더욱 궁금한 이야기인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전성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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