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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라이나생명, ‘전성기 is Live’ 포럼 2500명 성황 2016.04.10 조회수 862

라이나전성기재단,‘전성기포럼’ 성황리 종료

4월 7일 장충체육관에서 여 명 대상 대규모 토크 콘서트 열려
고종완, 김미경, 김상근, 인순이, 노사연 등 즐길거리 풍성

백세시대. 인생의 남은 절반을 준비하는 중장년층에게‘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는 청년들 못지 않게 중요한 화두다. 진로와 미래를 고민하는 청년들과 마찬가지로 끊있없이 고민하고 준비한다. 인생의 남은 절반을 어떻게 준비하고 맞이 하는 가에따라 지난 절반을 넘어서는 진짜 전성기를 맞이할 수도 있다.

‘당신의 전성기는 현재진행형입니다(전성기 is Live)’란 주제로 2500여 명이 참가한 전성기포럼은 시니어의 삶을 응원하고 행복한 노후를 살아가는 지혜를 나누기 위한 한마당이다.

스타 강사 김미경 씨와 부동산 투자 전문가 고종완 원장, 인문학 전도사 김상근 교수, 국민 디바 인순이, 노사연 등 다양한 출연진들의 강연과 공연을 통해 관객들에게 건강하고 활기찬 제2의 전성기를 응원하며, 시니어들의 삶에 열정과 깊이를 더했다.

전성기포럼은 김일중 아나운서의 사회로 1부 첫 강연자로 연세대학교 김상근 교수가 나서‘어떻게 살 것인가’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첫번째 강연지로 나선 김상근 교수는 삶과 인문학을 접목한 품격있는 강연으로 호응을 얻었다. 이어서 한국자산관리연구원 고종완 원장이 은퇴 후 시니어들의 부동산 관리를 통한 여유로운 삶에 대해 강연했으며, 1부 마지막으로 가수 노사연이 토크와 공연을 결합한 무대를 선보이며 열띤 호응을 얻었다.

2부에서는 김미경 강사가 다시 한 번 꿈꾸는 삶에 대해 강연하며 꿈을 꾸고 있는 이상 인생의 전성기는 끝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한편 대미를 장식한 인순이의 공연은 이날의 하이라이트였다. 특히 인순이가 거위의 꿈을 열창할때는 곳곳에서 눈물을 훔치는 모습도 목격됐다.

홍봉성 라이나전성기재단 이사장은 행사를 마친 후“전성기포럼을 통해 중장년이 삶의 열정과 감동을 다시금 불러일으키길 바란다”며“앞으로도 라이나생명과 라이나전성기재단은고령화 사회로 접어든 우리 사회의 시니어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제2의 전성기를 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모델을 제시하고, 이를 확산시킬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라이나전성기재단
라이나생명이 출연하여 2013년도에 설립한 비영리재단이다. 22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글로벌 보험 기업인 시그나(Cigna)의 한국 내 계열회사이자, 1987년 최초로 한국에 진출한 외국계 생명보험사인 라이나생명은 고객의 건강(Health)과 웰빙(Well-being), 안정(Security)을 돕는다는 기업 미션 아래 '혁신(Innovation)'과 '신뢰(Trust)'를 핵심 가치로 삼아 한국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