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생선배 <제주올레 서명숙 이사장>에게 묻다! 걷다보면 삶이 달라질까?

기사 요약글

기사 내용

 

 

병원에서도 고치지 못한 그녀의 육체적, 정신적 고통을 고향인 제주의 길 위에서 해결했다는 그녀의 이야기,

때로는 더해주고, 때로는 덜어주는 길 위에서의 기적 같은 변화의 이야기, 

지금 영상을 통해 확인하세요!

 

 

1_걷기로 얻은 두 번째 삶

 

대한민국 걷기 문화의 대명사이자, 중년의 버킷리스트로 꼽히는 '제주올레'를 처음 만들었던 서명숙 이사장.

 

시사저널 편집장이었던 마흔 일곱 살에 죽을 것 같은 몸을 이끌고 찾아간 병원에서 그녀를 절망케 한 의사의 말은,

"그냥 쭉 이렇게 살 수 밖에 없다?"

 

 

 

☞ 서명숙 이사장 인터뷰 기사 보러가기

 

  

2편_걷기만 했을 뿐인데 달라진 변화들  

 

지난 10년 동안 제주에 올레길을 내고,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걸었던 제주올레 서명숙 이사장이 걷기를 멈출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가장 평화롭고 행복했던 올레길이 이제 가장 슬픈 길이 되어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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