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 넘치는 로코코, 억압의 신고전주의 _ 한손미술사 20강

기사 요약글

기사 내용

 

한 손에 잡히는 '한 손 미술사'. 전성기캠퍼스 강사인 미술 평론가 문성준과 함께 서양 미술사를 둘러봅니다.

자유분방함, 프랑스의 민족성을 가장 잘 보여줬다고 평가받는 '로코코' 시기의 예술들.

그리고 이 자유분방함을 억압하며 탄생한 '신고전주의'. 이 억압적인 신고전주의를 다시 깨는 '낭만주의'의 등장까지.

프랑스 예술의 굵직한 흐름을 영상으로 함께 만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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