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임박! 체류형 귀농지원사업, 이제 영천만 남았어요. 빨리 신청하세요!

기사 요약글

귀농을 희망하는 예비 귀농인들에게 좋은 소식이 있다. 저렴한 비용으로 일정 기간 거주하면서 귀농에 대해 배우고 실제로 농사를 지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

기사 내용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란?

 

정부의 귀농 지원정책의 일환으로 예비 귀농인들이 농촌에 직접 살면서 농사 지을 수 있도록 마을의 형태로 조성된 시설이다. 혼자 또는 가족과 함께 체류할 수 있는 주거 공간을 제공하고, 농사에 필요한 기초 영농기술, 수확물 관리기술, 직거래 방법에 관한 체계적인 교육을 진행한다.

배운 이론을 바탕으로 직접 실습할 수 있는 텃밭이나 농장, 시설 하우스까지 마련되어 있어 토박이 주민들, 선배 귀농인과 함께 현장감 있는 체험을 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현재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가 위치한 곳은 홍천, 금산, 제천, 고창, 구례, 영주, 함양, 영천으로, 2020년 입교자를 모집하는 곳은 '영천'만 남아 있는 상황이다.

 

*출처_YOUTUBE 채널경북

 

2월 14일에 신청 마감! 지금 신청하세요

영천시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지원팁

 

Tip 1. 사업추진계획서는 구체적일수록 좋다. 경쟁이 치열할 때 가산점으로 작용한다.

Tip 2. 공식적으로 정해진 자격증은 없지만, 농기계 자격증이 있다면 반드시 기재하자.

Tip 3. 귀농∙귀촌 교육과정을 50시간 이상 이수한 사람에게는 가산점이 부여된다. 보통 지자체별 농업기술센터에서 적게는 40시간 많게는 100시간 정도의 교육을 진행한다. 이외에 농업교육포털에 가면 40시간 수료할 수 있는 농업교육이 마련되어 있다.

Tip 4. 영천시 정착을 모색한 실적으로도 가산점을 받을 수 있다. 직접 영천시에 찾아가 이장님이나 귀농에 관한 사람들을 만나 상담을 받고 추천서를 받는 것이 대표적인 사례다. 영천에 미리 땅을 구매했거나, 집을 지은 경우 또한 귀농의 의지가 높다고 판단되어 가산점이 부여된다.

 

신청 방법

제출서류를 구비하여 방문접수, 우편접수, 메일접수

-방문접수: 영천시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과 귀농귀촌담당

-우편접수: 경북 영천시 천문로 622-13, 농촌지도과 귀농귀촌담당

-메일접수: hyungyu@korea.ko

-문의전화: 054-339-7257, 7647

-홈페이지: https://www.yc.go.kr/farm/bbs/view.do?bIdx=347417&ptIdx=519&mId=0606000000

 

 

기획 우성민 사진 및 참고 체류형 귀농교육 사례집(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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