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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라이나전성기재단, 외국인 이주 노동자들에 겨울 옷 전달 2021.01.27 조회수 810

 

 

 

라이나생명보험 사회공헌재단인 라이나전성기재단은 추운 겨울을 처음 경험하는 외국인 이주 노동자들을 위해 겨울 옷을 모아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라이나전성기재단은 NGO(비영리민간단체) 옷캔과 함께 지난해 10월부터 약 두 달 동안 ‘겨울 옷장 기부 캠페인’을 진행, 총 1800박스·2만3000여벌의 옷을 기부 받았다. 국내 이주노동자 중 상당수가 영하권 추위를 경험해 본 적이 없어 월동 준비에 서툰 만큼 이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다.

올해는 겨울 옷 기부 캠페인을 시작한 2019년(총 600박스·1만여벌)보다 기부 물품이 크게 늘었다. 재단은 기부 물품 선별 작업을 거친 후 전국 7개 다문화센터를 통해 이주노동자와 가족들에게 전달했다.

후속 이벤트로 랜선 패션쇼도 진행한다. 앞서 재단은 참여를 원하는 이주노동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선물받은 옷을 입고 찍은 사진들을 접수했다. 사진은 오는 18일부터 24일까지 재단 온라인 플랫폼 전성기닷컴에 공개되며 이 중 가장 많은 응원을 받은 베스트 드레서에게 새해 선물을 증정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