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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라이나생명, 신입사원 15명 독거·치매노인에 전달할 생필품 포장 활동 2020.09.21 조회수 201

 

 

 

라이나생명의 신입사원 15명이 생필품 가방만들기로 독거노인·치매노인 봉사활동을 실천했다.

라이나생명은 올해 입사한 15명의 신입사원이 종로구·은평구의 독거노인 및 치매노인에게 전달하고자 생필품 포장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자리는 신입사원 교육 과정에서 회사의 경영철학인 '기업과 지역사회의 공존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입사원들은 폭염·장마·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장기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 고령군을 위해 마스크와 쌀, 식용유 등 생필품을 구매해 생필품 가방을 만들었다. 

최근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거리두기 2.5단계 격상으로 대면 전달이 조심스러운 만큼 생필품 가방은 종로구치매안심센터와 은평구자원봉사센터를 통해 구내 독거노인과 치매노인 200가구에 전해질 예정이다.

라이나전성기재단은 “라이나생명과 라이나전성기재단은 고객에게 받은 사랑을 보답하고 사회에 환원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앞으로도 각종 사회 공헌을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라이나생명은 취약 고령군에 대한 사회 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며 2011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독거 노인 사랑 잇는 전화’는 라이나전성기재단을 통해 결연 홀몸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으로서 외로움을 덜어 고독사를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고 전했다.

또, 임직원 1인당 8시간씩 근무시간 내 사회 공헌 활동에 참여할 것도 독려하고 있으며 최근 3년간 매년 100억원 이상의 사회공헌기금을 출연하며 지역 사회 공헌에도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