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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라이나생명, `라이나음악봉사단` 창단 2018.09.13 조회수 229

라이나생명, `라이나음악봉사단` 창단




라이나생명보험이 라이나전성기재단과 함께 라이나음악봉사단을 창단해 활동을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라이나음악봉사단은 라이나전성기재단의 시민음악가 데뷔 프로젝트인 `꿈의 무대` 참가자와 이를 후원하는 방송인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사회공헌 행사와 무료 공연, 노래교실 등 재능 나눔을 함께 한다. 


지난 8일에는 장기 간병지원 벤처기업 실버임팩트와 함께 라이나생명 사옥에서 개최한 치매가족을 위한 치유콘서트에서 라이나음악봉사단 통노마가 치매 환자 가족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는 13일에도 암 극복 환우로 구성된 핑크유자밴드가 독거노인들과 함께 경복궁 투어를 진행하며 함께 담소를 나누고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또 종로구 시민들을 위한 거리 공연인 `돗자리 음악회`도 지원한다. 라이나음악봉사단으로 KBS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 가수 황태후와 `꿈의 무대` 프로젝트로 데뷔한 `아르떼`가 출연한다. 이밖에 독거노인을 위한 노래교실, 다문화 가정 후원 콘서트, 유방암 콘서트 등 소외계층과 시민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불어 넣어주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준비 중이다. 


라이나전성기재단의 한문철 상임이사는 “꿈의 무대를 통해 용기를 얻은 음악가들이 또 다른 누군가의 꿈을 응원하는 따뜻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라며 “라이나음악봉사단이 시민 누구나 나눔에 동참할 수 있다는 라이나전성기재단의 메시지를 전하며 사회공헌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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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나생명, 음악봉사단 창단 (매일경제, 2018-09-12, 김진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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