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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라이나전성기재단, 50+세대 위한 '전성기캠퍼스' 오픈 2016.10.10 조회수 831

라이나전성기재단, 50+세대를 위한‘전성기캠퍼스’ 오픈

10일, 전성기캠퍼스 첫 문 열고 오픈 행사 진행
50+세대를 위한 교육 시설이자 커뮤니티 공간의 탄생

라이나생명보험에서 운영하는 라이나전성기재단(홍봉성 이사장, 이하 재단)이 10일 라이나생명 사옥에‘전성기캠퍼스’ 개설했고 밝혔다.

전성기캠퍼스는 민간 재단 최초로 선보이는 50+세대를 위한 교육 커뮤니티로, 50+세대가 은퇴 이후의 삶을 보다 활기차고 의미 있게 꾸려나갈 수 있는 방법을 함께 모색하고 실험하는 공간이다.

전성기캠퍼스는 11일 오전 10시 첫 수업인‘적으면 이루어진다, 버킷리스트 만들기’를 시작으로, 일·경제·여가·건강·인간관계·사회참여 등 50+세대가 관심을 갖고 있는 분야의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50+세대가 직접 강의를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다양한 시니어 모임을 위한 장소로서 캠퍼스 공간을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교육 프로그램은 ▲나를 알아가는 발견학 ▲함께 즐기고 배우는 같이학 ▲서로의 재능을 나누는 나눔학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도전학 총 4개 부문으로 나뉘어지며, 부문별로 6~8개의 수업이 준비돼 있다.

대표적인 수업으로는, 자신만의 경험과 시간을 자서전으로 남겨 소중한 누군가에게 선물해보는‘경험자의 자서전’, 반려동물을 돌봐주는 새로운 직업‘펫시터 도전하기’, 균형 잡힌 현명한 소비를 배우는‘나의 소비패턴 분석’ 등이 있다. 그 밖에도 바리스타, 수제도장, 팝아트 초상화, 칵테일 만들기 등 다양한 분야의 강의를 마련했다.

특히, 전성기캠퍼스는 전문 강사뿐만 아니라 시니어 자신이 가진 재능과 지식을 또 다른 시니어들에게 나눌 수 있는‘노노(老老)케어’ 수업 방식을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올해는 2개월 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첫 수업은 11일부터 시작된다.

이날 오픈식에는 홍봉성 이사장을 비롯한 재단 이사진과 김영종 종로구청장, 전인성 KT그룹희망나눔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특히, 앞으로 전성기캠퍼스에서 행복한 인생2막을 준비할 50+세대 당사자들이 함께해 더욱 뜻 깊은 자리를 만들었다.

홍봉성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50+세대의 안정적이고 성공적인 은퇴 이후의 삶은, 우리 사회를 보다 튼튼하게 지탱하는 밑거름이 되어야 하기에 사회 전반적인 지원과 관심을 필요로 한다”고 전하며, "전성기캠퍼스가 앞으로 50+세대를 돕는 든든한 지원군으로서의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김영종 종로구청장은“중·장년층들을 위해 이렇게 멋진 공간을 마련해 준 라이나생명과 라이나전성기재단의 노고에 감사 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통해 50+세대에게 힘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축사를 전했다.

전성기캠퍼스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재단 홈페이지(www.linafoundation.or.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교육 및 모임 지원 전문 사이트인 온오프믹스(www.onoffmix.com) 및 전화(02-3781-2470)를 통해 수강 신청이 가능하다. 그 밖에 전성기캠퍼스에 관해 궁금한 사항이 있을 경우 02-3781-2470로 전화를 하거나, cignakoreafoundation@cigna.com으로 메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