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공무원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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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내용

요즘 공무원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아래 내용 참고)

 

*본 설문은 인터넷 카페에서 만난 시니어 30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답변자 보호를 위해 나이와 이름은 밝히지 않습니다. 조사 기간은 2월 5일부터 12일까지며 모델과 글은 관련이 없습니다.
 

  • 이러다가 공무원도 대국민 오디션으로 뽑아야 하는 건 아닌지요.
  • 대통령님~ 경제는 그만 살리고 사람 살려!!!
  • 고위 공무원의 필수 요건? 병역 기피, 탈세, 투기, 위장 전입! 우리 아들은 현역 제대했으니 고위 공무원 꿈 은 접어야겠네.
  • 전직 부장검사가 고급 외제 차를 훔쳐 달아나다 붙잡혔다죠?
  • 청와대 비서실장 뽑는다고요? 청와대 문건 유출 같은 황당한‘공무’ 보실 거면 차라리 허경영 씨가 낫지 않나요?
  • 공무 원 사 회에 도 성과제, 구조조정 같은 긴장감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 고위직 여러분들~ 지금껏 실속 많이 챙기셨으면 이젠 여론도 챙기세요.
  • 공무원이 동네북인가요? 무턱대고 비난부터 하는 사람들, 정말 배배 꼬인 꽈배기 같아요.
  • 가 카 새끼 짬 뽕 판사에 막 말 댓글 판사까지, 요즘 판사님들은 SNS에 글 올리기가 주 업무이신가 봐요~
  • 장난으로 지나가는 사람한테 BB탄 쏜 공무 원 . 이제 악플 세례 받을 일만 남았네!
  • 요즘 검사들! 드라마<펀치>보면서 반성 좀 했으면 좋겠어요. 박정환 검사(김래원)같이 시한부 판정받고‘정의’ 찾으면 너무 늦잖아요~
  • ‘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시킨다’더니 사고뭉치 어공( 어 쩌 다 공 무원 이 된 사람)들이 성실한 늘공(일반 공무원) 망신 다 시키네요.
  • 3수만에 찾은 총리라지만, 취임 전부터 각종 의혹으로 국민의 신임을 잃었으니 국정 운영을 제대로 할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 <비정상회담>을 보니 러시아나 일부 유럽에서는 공직자의 도덕성에 대한 기대가 애초에 없다고 하더군요. 우리나라도 그런 수준으로 떨어지는 게 아닌지 걱정이 앞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