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크림이 정말 필요한가요?

기사 요약글

이런 장담을 들어봤을 것입니다. 아이크림이 노화의 증거인 크고 작은 주름, 다크 서클을 줄이거나 심지어 없애준다는 말 말입니다. 하지만 아이크림은 그저 더 작은 통에 들어있는 더 비싼 보습제 아닐까요?

기사 내용

 

반드시 그런 것은 아니라고 튤렌인 의대 의상의학 부교수이자 피부학자이자 의학박사인 퍼트리샤 패리스는 말합니다. “아이크림은 눈 주위의 민감한 피부를 위해서 특별히 제제될 것이기 때문에 더 투터운 층을 형성합니다. 아이크림은 일반적인 로션보다 더 많은 기름을 포함하고 있고 눈 주위에 발생할 수 있는 문제에 대처할 수 있는 성분들을 포함하고 있습니다.”고 패리스는 설명합니다.

눈 주위의 피부는 더 연약하고, 건조되기 쉬우며, 노화와 피로를 더 잘 드러냅니다. 눈을 가늘게 뜨거나 지속적으로 움직이는 동작이 크고 작은 주름을 빨리 나타나도록 하고 수분이 눈가로 모여 부기나 다크서클을 만듭니다. 아이크림은 이러한 문제에 대처할 수 있습니다.

크고 작은 주름은 태양에 의한 손상에 의해서 발생하고 나이가 들수록 피부의 콜라겐 생산이 줄어들게 됩니다. 콜라겐은 피부의 탄력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비타민 C, 펩타이드, 레티놀이 콜라겐 생산을 촉진한다는 점이 피부 연구를 통해서 밝혀졌습니다. 세라미드와 히알루론산도 도움이 됩니다. 이러한 물질은 피부의 수분 손실을 방지하고 탄력을 증대하는 보습제 역할을 합니다.

“레티놀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성분 중 하나입니다.” 패리스는 말합니다. 하지만 레티놀이 모든 피부에 맞는 것은 아니므로 사용시 주의해야 합니다.

눈 밑의 다크 서클은 유전, 태양에 의한 손상, 나이, 충혈 등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아스코르브산나트륨이나 비타민 C는 약 6개월 후에 피부를 두껍게 하고 다크 서클을 감출 수 있습니다. 나이아신아미드나 비타민 B3, 누룩산 등도 다크 서클을 줄일 수 있습니다.

부기는 눈가의 수분과 혈액이 몰리는 것입니다. 연구에 따르면 카페인이 혈액 순환을 촉진하면서 부기를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다른 연구는 낮은 온도가 부기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그것이 바로 몇몇 사람들이 아이크림을 냉장해서 사용하는 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