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사야 맛이 아니라 아는 것만으로도 즐거운 신상품

기사 요약글

아는 것만으로도 즐거운 신상품을 소개한다.

기사 내용

LG전자의 42형 클래식 TV

LG전자의 42형 클래식 TV(사진)


50+들에게 절친과도 다름없는 가전제품은 아무래도 TV일 것이다 여가 시간이 늘어날수록 TV 시청 시간도 비례하기 때문이다. LG전자가 새롭게 출시한 42형 클래식 TV는 금속 소재의 다이얼과 목재 다리를 접목해 이름처럼 ‘옛날 TV’ 느낌을 냈다. 풀HD 영상으로 어느 각도에서 시청해도 뛰어난 화질을 선사한다. 스포츠 시청 기능, 힐링 기능 등 전문화된 모드를 추가했다. 가격 1백만원 문의 02-3777-1114

 

 

 

고전 술집 드슈

고전 술집 드슈(사진)


가로수길에 한국 고전 술집 ‘드슈’가 문을 열었다. 모던한 인테리어만 보면 세련된 바(Bar)가 아닌가 싶지만 장인이 빚은 청주와 소주를 고집하는 이곳엔 전주 이강주, 경기 문배주, 진도 홍주, 진도 백주 등 지역 고유의 특색이 묻어난 전통주가 가득하다. 양배추 쌈밥, 어만두 샌드위치, 새우탕면 등 1만원대의 합리적인 안주가 다양하다. 소주, 맥주 말고 우리네 술을 찾고 있다면 이곳이 제격.
위치 서울시 강남대로 152길 67 문의 02-514-2014

 

 

 

설화수의 볼류미네이팅 파운데이션

설화수의 볼류미네이팅 파운데이션(사진)


하루가 다르게 칙칙해지는 얼굴색이 고민이라면 메이크업 베이스제품을 바꿀 필요가 있다. 설화수 볼류미네이팅 파운데이션은 탄력 크림 성분을 함유해서 피부의 촉촉함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또한 블루 펄 파우더가 메이크업 후 은은한 광채를 살린다. 자외선 차단 기능도 있어 파우치 속 필수 아이템으로 추천한다.
가격 8만원대 문의 080-023-5454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휴지, 레노바의 블랙 레이블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휴지, 레노바의 블랙 레이블(사진)


‘휴지는 하얗다’라는 고정관념을 과감히 깬 레노바의 블랙 레이블은 검정부터 빨강, 노랑, 파랑 등 9가지 컬러를 선보이고 있다. 휴지의 고급화를 내세워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킨 것. 이제 휴지하나로 화장실이 개성 넘치는 공간으로 거듭난다.
문의 02-3470-0001

 

 

 

맘스백의 낮잠베개

맘스백의 낮잠베개(사진)


낮잠만큼 꿀맛 같은 잠도 없다. 하지만 낮잠은 불안정한 자세 때문에 목이 뻐근해지는 것이 문제. 이때 유용한 것이 바로 맘스백의 낮잠베개. 넓은 등의 형태를 본떠 만들어 마치 엄마 등에 엎드려 있는 것처럼 편안하다. 평소엔 의자 등받이로도 활용할 수 있다.
가격 7만8천원 문의 02-323-0356

 

 

 

영국 프리미엄 슈즈 브랜드 핏플랍의 슈퍼티 스니커

영국 프리미엄 슈즈 브랜드 핏플랍의 슈퍼티 스니커(사진)


바야흐로 가을, 가지각색 단풍이 산을 물들이고, 여행을 떠나고 싶은 계절이다. 아웃도어용으로 착용감 좋은 운동화를 찾는다면 영국 슈즈 브랜드 핏플랍의 슈퍼티 스니커를 주목하자. 장시간 보행에도 끄떡없는 착용감과 네이비, 카키 등 가을 분위기의 컬러감이 고급스럽다.
가격 퓨터 20만9천원, 슈퍼네이비·에버글레이드 19만9천원 문의 1588-3637

 

 

 

미리 준비하는 겨울 아우터

겨울 아우터(사진)


진정한 멋쟁이는 다가올 계절을 미리 대비하는 법. 구호에서 출시한 다운 패딩은 미니멀한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소재 덕분에 겨울 내내 꾸준히 입을 수 있는 아이템. 패딩에 그레이 컬러 울을 배색해 디자인에 차별화를 시도했다. 색상은 카키, 블랙, 블루 등 총 5가지. 이세이 미야케에서 선보이는 메이플 리버서블 코트는 부드러운 소재와 볼륨감을 살린 디자인이 특징으로, 특히 네크라인과 소매에서 이세이 미야케만의 컬러감이 돋보인다. 르베이지에서는 초경량 프리미엄 다운을 출시한다. 헝가리안 구스의 솜털과 깃털을 사용해 더욱 품질을 높였다. 캐시미어 니트가 레이어드 되어 있는 디자인으로 패딩 제품답지 않은 고급스러운 느낌도 더했다.

 

 

 

메가박스 부티크M

메가박스 부티크M(사진)


웅장한 스크린과 빵빵한 사운드는 영화관을 찾는 가장 큰 이유. 그러나 2시간 넘게 한자리에 앉아 영화를 보고 있노라면 푹신한 내 집 소파 생각이 간절해진다. 이런 딜레마를 해결해줄 신개념 영화관 메가박스 부티크M이 코엑스에 선보였다. 편안한 리클라이너 소파에 테이블, 옷걸이, 무릎 담요, 실내용 슬리퍼 등을 구비한데다 간단한 음식도 주문할 수 있다. 좌석이 널찍하게 떨어져 있어 앞사람 등받이를 건드릴 일도 없다.
가격 (스위트 룸) 평일 2만5천원, 주말 3만원 문의 1544-00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