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세 사진작가가 푹 빠진 뉴욕 시니어들

기사 요약글

36세의 사진작가 아리 세스 코헨. 그는 화려하게 치장한 뉴욕의 젊은이 대신 세월의 아름다움을 풍기는 시니어를 카메라에 담았다.

기사 내용

이전글

글 좀 쓰는 당신이 도전해볼 만한 일상 이야기 공모전

다음글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세종 <나랏말싸미>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