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의 인생을 위한 인생명언

기사 요약글

마음을 정리할 수 있고, 용기를 줄 수 있는 명언들로 힘을 얻어 제2의 인생을 알차게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

기사 내용

잊었던 나를 찾는 시기. 접어 뒀던 꿈을 다시 펼쳐보는 시기. 제2의 인생을 알차게 채우는 데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물질적인 조건도 필요하겠지만, 그보다 자신의 의지, 용기, 열정 같은 내면적인 조건이 아닐까 싶습니다.
 

제2의 인생을 위한 한 줄 명언 5가지

“행복하게 여행하려면 가볍게 여행해야 한다”
 

‘어린 왕자’의 작가로 익숙한 생텍쥐페리. 그는 소설가이기 전에 비행기 조종사였습니다. 때문에 어린 왕자 외에도 비행에 관련된 소설을 많이 썼죠. 많은 비행과 다양한 여행 경험을 통해 생텍쥐페리는 몸과 마음이 가벼울 때 진정한 여행이 가능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즉, 불필요한 물리적인 짐을 줄이는 것뿐 아니라 근심, 걱정, 스트레스 같은 마음의 짐까지 내려놓아야 행복한 여행을 할 수 있다고 여겼던 것이죠. 나를 위한 여행을 떠나는 제2의 인생을 시작하는 이 시점에서 마음 속에 담아두면 좋을 한 줄 명언이 아닌가 싶습니다.
 

“왜 굳이 의미를 찾으려 하는가? 인생은 욕망이지, 의미가 아니다”


우리는 항상 무언가의 의미를 따지곤 합니다. 새로운 것을 시작할 때, 누군가를 만날 때, 어떤 것을 살 때 등 이것이 나에게 어떤 의미가 있을지 생각하죠. 하지만 이제는 무엇인가의 정의를 찾고, 의미를 계산하는 것을 멈춰보세요. 내가 좋아하는 것, 내가 열망하는 것을 계속 쫓아가며 제대로 제2의 인생을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인생은 3막이 고약하게 쓰여진 조금은 괜찮은 연극이다”
 

‘티파니에서 아침을’로 유명한 트루먼 카포트. 영화각본가이자 소설가였던 그는 인생을 연극에 비유했습니다. 부모님의 보호막 아래 사회를 알아가는 20대까지는 인생의 1막, 사회에 나가 본격적인 어른의 삶을 살아가는 40대까지가 2막, 자식들을 출가시키고 제2의 인생을 살아가는 40대 이후의 시기를 3막이라고 할 수 있죠. 사회적인 지위가 달라지거나 급변하는 상황을 많이 접하는 인생 3막의 시기가 어쩌면 1, 2막보다 더 고달프고 힘들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래도 연극이 흥미롭고 재미있기 위해선 적당한 갈등과 역경이 필요한 것 아닐까요? 우리의 인생도 조금 괜찮은 연극이 될 수 있도록 더욱 열정적으로, 더욱 즐겁게 인생 3막을 가꿔보세요!
 

“작은 변화가 일어날 때 진정한 삶을 살게 된다”
 

주어진 것에 만족하지 않고, 현실에 안주하지 않는 태도를 보이는 것은 자신의 발전을 위해서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변화를 받아들이는 것이 어렵기도 하고 귀찮기도 하겠죠. 하지만 매일 작은 도전을 하며 변화무쌍한 하루를 만들면 더 즐겁고 흥미로운 인생이 되지 않을까요?
 

“인생은 과감한 모험이던가 아니면 아무 것도 아니다”
 

정신적, 지적인 강인함으로 많은 사람에게 큰 힘이 되었던 헬렌 켈러. 청각과 시각을 잃은 그녀에게 세상은 모든 것이 모험이었습니다. 매사에 소극적이기보다 뭐든 과감히 부딪혔던 그녀의 삶의 방식. 걱정되는 것이 많아서, 결과를 예상할 수 없다는 이유로 하고 싶은 것을 시도조차 하지 않기에는 너무 아쉬운 인생 아닌가요? 제2의 인생을 맞이한 지금, 과감한 모험을 할 수 있는 용기를 내보시기 바랍니다.
 

새로운 변화를 많이 맞이하는 시기에는 즐거움과 기대감만큼이나 두려움이 함께 느껴지곤 합니다. 때문에 제2의 인생을 즐기기 위해서는 나 자신을 믿고, 내면의 힘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죠. 오늘의 명언들이 자기 생각을 신뢰할 수 있도록 만드는 원동력이 되길 바라며 지금까지 전성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