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워하지 마세요~ 우리가 자위를 더 많이 해야 하는 4가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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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러운 성적 표현‘자위’ , 당신이 자위를 많이 해야 하는 이유

기사 내용

남성들은 자위행위를 마친 후 자괴감을 느끼는 경우가 많고, 여성들은 밝히는듯한 수치심에 자위를 꺼린다고 합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과학적인 지식과 사회적 인식이 많이 변화하고 있어 오늘 전성기 멤버십에서는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자위에 대한 장점들을 살펴보겠습니다.

 

자위행위는 지극히 정상적인 생리현상

자위란 자신의 성기나 성감대를 스스로 자극하여 오르가즘에 이르도록 하는 행위를 말합니다. 보통 손을 사용하지만 다른 자위를 돕는 도구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19세기 까지만 하더라도 자위는 정신적인 질환이나 중독증세의 하나로 여겨져 금기시 되었던 성행위였습니다. 그러나 20세기에 들어서는 자위에 대한 시각이 많이 변했습니다. 자위행위가 성적인 긴장감을 표출시키는 데 필요한 것으로 오히려 건강에 좋은 행위로써 새롭게 긍정적 인식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자위’가 필요한 4가지 이유

 

1. 우울증 예방

최근 영국 온라인 매체 인디펜던트는 최근 연구결과에 따르면 자위 시 느끼는 오르가즘이 엔도르핀을 증가시켜 우울증을 막아주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위를 통해 절정에 오르게 되면 옥시토신과 엔도르핀이 분비되는데 이 옥시토신과 엔도르핀은 고통에 대한 지각을 낮추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기분을 전환하는 효과를 가져옵니다.
 

2. 안전한 성생활을 위한 ‘예방’ 적 효과

자위는 안전한 섹스입니다. 자위는 성병에 걸릴 위험이 없습니다. 자위를 많이 하면 머리가 빠지거나, 정자 수가 감소한다는 소문도 있지만 모두 낭설입니다. 과학 유튜브 채널 AsapSCIENCE의 자위가 좋은 이유의 영상에 따르면 최근의 한 연구에서 자위 후 정자의 수가 감소하는 현상을 발견했지만, 일시적인 현상일 뿐 난소에 도달하는 정자의 수는 변함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3. 전립선암 예방

자위행위는 몸 안의 발암 원인을 주기적으로 배출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전립선 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로이터통신의 2016년 4월의 보도에 따르면 1992년부터 2010년까지 32,000여명의 남자를 추적조사 한 결과 4,000여 명에 가까운 남성이 전립선암을 진단받았는데, 그중 한 달에 21번 이상 사정을 하는 남성이 한 달에 7번 이하로 사정하는 남성에 비해 전립선암에 걸릴 확률이 19%가 더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또한, 40대 이후 더 자주 사정한 남성들의 경우에서 전립선암 진단 확률은 22%가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여성에게는 자위로 인한 오르가즘으로 인해 자궁경부에 꾸준히 힘을 주게 되어 자궁경부암으로부터 보호해주는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4. 더 나은 성생활의 만족감를 위해!

자신의 몸에 대해서 잘 알게 되면 남편 또는 아내와의 섹스에서 만족감을 높일 수 있습니다. 자위할 때 자신의 성감대를 자극하며 파트너가 모르고 있는 당신의 성감대를 알려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위는 자신의 성적 긴장감도 표출할 뿐만 아니라 서로의 섹스 만족도도 높일 수 있는 더 나은 성생활을 위한 행위라 할 수 있습니다.

 

이렇듯 자위는 정상적인 성적 행위이며 건강 걱정 없이 자신이 원할 때 성욕을 충족시킬 수 있다는 장점들이 있습니다. 미국의 한 코미디언은 자위행위에 대해 이런 말을 했습니다. “만약 자위행위가 범죄라면, 난 사형선고를 받았을 것이다.” 자위는 자연스러운 성적 욕구의 표현이며 실제로 건강에 좋은 점이 많습니다. 하지만 모든 것은 과유불급. 너무 심한 자위행위는 실제 성관계의 성적 흥분도를 떨어뜨릴 수 있고 오히려 정서적으로 중독 등의 악영향을 미칠 수도 있으므로 과도한 행위는 물론 주의를 요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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