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전성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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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의견

생애 첨 유럽여행 갔는데 화장실 청결상태가 생각보다 깨끗하지 않아서 매우 놀랐었네요! 화장실은 우리나라가 짱입니다! ㅎㅎ

    홍*숙
    2018-05-24 08:58

    3년전 돌아가신 시아버지생신이라 가족모두 납골당다녀오면서 좋은날씨탓에~~ㅋㅋ파주 흔들다리다녀왔네요.. 어머니가 좋아하시네요.전번주는 우리가족의 특별하게/행복한 전성기였네요..^^

      이쁜이
      2018-05-25 11:13

      딸과함께처음으로영월여행을갔었습니다

        꿀통
        2018-05-25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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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선
        2018-05-26 06:35mobile

        여행 다녀왔던 사진을 보면 우리 아이들이 이렇게 예뻤구나 하며 새삼 놀랍니다 ㅎ

          이*복
          2018-05-26 01:18mobile

          친구들과 지난 주말 부산에서 요트를 탔습니다 특별한 추억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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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진
            2018-05-26 00:49mobile

            오끼나와가서 먹었던 스테이크가 아직도 생각나네요~넘 맛있었던 먹방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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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정
              2018-05-25 23:23mobile

              친정엄마 생신에 7남매 온가족 경주 여행 다녀왔어요. 식구가 많아 리무진버스로 이동해서 다녔어요. 엄마 사랑해요~~~

                해피맘
                2018-05-25 15:57

                몇년전 캄보디아 여행중에 그곳에 꼬마들이 물건을 팔고 하는데 불쌍해서 사주고 했는데 챙이넓은 모자에 꽃을 달아서 그런지 차에서 내리면 예쁜언니 원달러 하면서 쫓아왔던 기억이 나네요

                  이*희
                  2018-05-25 13:38

                  남미 여행 가서 호텔방에서 봉지라면을 먹었던 기억이...타지에서 먹는 라면은 왜 그리 맛있던지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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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칠까칠걸
                    2018-05-25 11:39mobile

                    아직 기억나는 특별한 일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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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칠이
                      2018-05-25 11:33mobile

                      우연히 만난 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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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쁜이
                        2018-05-25 11:13

                        3년전 돌아가신 시아버지생신이라 가족모두 납골당다녀오면서 좋은날씨탓에~~ㅋㅋ파주 흔들다리다녀왔네요.. 어머니가 좋아하시네요.전번주는 우리가족의 특별하게/행복한 전성기였네요..^^

                        • 꾸미기_CYMERA_20180521_141206-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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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라
                        2018-05-25 10:39

                        등산간곳에서 친구를 만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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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원
                          2018-05-25 09:56mobile

                          정말 오랫만에 가족여행으로 갔던 부산에서 해운대해수욕장 파도타기하며 물먹고했던기억이 아직도 재밌고 또 가고싶어요

                            장*도
                            2018-05-25 09:18

                            특별히 불편한 점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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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꿀통
                              2018-05-25 08:55mobile

                              딸과함께처음으로영월여행을갔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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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으리
                                2018-05-25 07:01

                                미국 입국 허가서 받을때 말이 통하지 않아서 고개만 끄덕 끄덕 한적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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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진
                                  2018-05-25 04:10mobile

                                  예전에 중국여행가서 말이 안통해 손짓발짓으로 겨우 음식 주문했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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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
                                    2018-05-25 03:51mobile

                                    친정부모님 모시고 13년만에 여행다녀왔어요~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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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술
                                      2018-05-25 00:03

                                      술 마신 다음날 사우나를 하러 갔는데...대학교 동창을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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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세상
                                        2018-05-24 23:31mobile

                                        느긋하게 체크인할려고 줄을 서는데 어찌된 일인가. 여권이? 여권이? 폐기된 여권이라~어이된 일인가 신여권 교부받고 가방에 함께 넣어두었는데 그만 구여권을 들고 공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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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채린
                                          2018-05-24 16:53

                                          요즘은 켐핑장이 있는데 대학때 친구들과 계룡산 캠핑을 갔는데 등반후 어둑해질때 텐트도 치고 밋나게 저녁도 해 먹었고 캠프파이어도 하고 놀았는데 아침에 보니 쓰레기장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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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
                                            2018-05-24 16:29mobile

                                            아들과 둘이서 전주로 기차여행을 갔을때 사춘기 아들과 좀 더 많은 시간을 보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