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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사람 살리는 가치 있는 일에 힘을" …똑똑한 사회공헌 나선 보험사 2021.05.31 조회수 140

 

 

[앵커멘트]
기업의 특별한 사회공헌활동을 조명하는 시간입니다. 사람을 살리는 가치 있는 생명과학 연구와 의미있는 사회공헌 업적을 발굴해 지원 사격에 나선 보험사가 있습니다. 국민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소중한 활동이 빛을 보게 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유지승 기자입니다.



[기사내용]
국내 연구진이 세계 최초로 코로나19 증식을 막는 단백질을 발견했습니다.

코로나 치료제 뿐만 아니라 난치병과 유전질환 치료에도 새로운 가능성을 여는 중요한 키가 될 성과입니다.

서울대 김빛내리 교수와 장혜식 교수팀의 이번 연구는 한 보험사의 지원으로 더욱 힘이 실리게 됐습니다.

라이나생명은 회사 재단을 통해 이들 교수팀에게 '생명존중상'을 수여하고, 연구를 위한 상금 2억원을 전달했습니다.



[서울대 생명과학부 김빛내리·장혜식 교수팀 : 전세계에서 코로나 바이러스로 고생을 하고 있기 때문에 관심을 받고 있는 거라서 마음이 상당히 무겁습니다. 좋은 연구가 많이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라이나생명은 2018년부터 매년 더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한 인물이나 단체에 시상하고 있습니다.

올해 사회공헌 부문에는 사회적 약자인 노숙인의 의료 진료에 매진한 최영아 서울시립서북병원 내과 교수를 선정했고,

이밖에 조영제 없이 미세혈관 영상화가 가능한 제품 개발과 눈 질환 발생을 조기에 발견한 기업에게도 창의혁신상을 수여했습니다.

지난해에는 발달장애인의 일터와 자립에 도움을 주고 있는 사례를 조명해 이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안겨주기도 했습니다.



[이대성 / 우리마을 원장(신부) : 우리 친구(발달장애인)들의 소중한 일터였던 콩나물 공장이 전소되는 화재가 있었습니다. 암담한 상황이었어요. 그런데 저희가 이 상을 받게 되어 다같이 기뻐했습니다.]



우리 사회의 선한 변화를 이끌고 있는 사람들을 발굴해 지원하는 기업의 똑똑한 사회공헌이 세상에 큰 활기를 불어넣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