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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라이나생명, 금융사기 예방차원 시니어 전문강사 보수교육 2019.09.30 조회수 242

 

 

라이나생명보험이 금융 소외계층을 겨냥한 금융사기범죄 방지차원에서 시니어 전문강사진 활동을 위한 보수교육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새로운 금융사기 기법이 늘어가는 상황에 맞춰 해마다 강의내용을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문시니어 강사들은 수년간 강의를 진행하며 겪은 어려움과 강의방식에 대한 노하우를 공유했다. 이번 보수교육은 강의의 질을 높이는 기회가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교육에 참여한 시니어 전문강사들은 최신 금융사기 수법과 트렌드, 방지법에 대한 보수교육과 실전 강의 노하우를 토대로 교육이 필요한 고령자들을 대상으로 강연에 나선다.

 

특히 올해는 ‘지식 봉사단’을 주제로 은퇴이후 삶의 만족도를 높이는 봉사활동 강의가 추가됐다. 시니어 강사들은 금융사기방지 전문강사로 봉사하는 보람과 은퇴이후 새로운 삶의 길을 함께 모색했다.

 

이날 강의에 나선 박동준 소프트전략경영연구원장은 “은퇴세대들이 금융강사 역할을 통해 사회에 봉사하며 활기찬 인생 2막을 살고 있다”며 “금융사기방지 강사들이 지식 봉사단이란 이름으로 도움이 필요한 곳에서 나눔을 실천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앞서 라이나생명은 지난 2012년부터 ‘라이나생명 시니어 인턴십 - 금융사기방지 시니어 강사 양성 과정’을 마련해 3개월 교육과정을 거쳐 모두 48명의 시니어 강사를 육성했다.

 

라이나전성기재단 주관으로 진행된 고령자 금융사기 방지교육은 총 551회 이뤄졌다. 모두 2만6961명의 노인들이 참여했고 올해도 전체 40회 가운데 28회 교육차수에 1956명이 수강했다.

 

최유재 강사는 “금융사기 방식이 빠르게 진화하고 있는데 적절한 교육내용이었다”며 “노인들이 젊은이들보다 인지력이 떨어져 꾸준히 교육과 주의를 당부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밝혔다.

 

홍봉성 라이나생명보험 사장은 “그동안 라이나생명은 시니어들이 스스로 삶을 안정적으로 누리도록 하는 활동에 주력해왔다”며 “고령자들이 금융사기의 위험에 노출돼 소중한 노후자산을 잃는 일이 없도록 전문강사 양성과 교육 확대에 더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FETV=송현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