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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꿈의 무대에서 당신의 열정을 마음껏 펼쳐 보세요! 2017.03.16 조회수 1,406

- 라이나전성기재단, 시니어 음악동호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공연 무대 마련
- 우수 연주자‘꿈의 콘서트’ 출연, 음반 발매도 도와

시니어 음악 동호인들이 평소 갈고 닦은 음악적 재능을 마음껏 겨루어볼 수 있는 꿈의 무대가 펼쳐진다. 시니어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는 라이나전성기재단(이사장 홍봉성, 이하 재단)은 보다 많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화예술활동과 공연 관람을 즐길 수 있도록 광화문에 위치한 라이나생명 본사 1층 공간을 공연무대로 무료 제공하기로 하고, 음악에 관심 있고 연주 가능한 사람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도록 신청자를 모집한다. 색소폰, 통기타 등 악기 종류의 제한은 없으며 중창, 합창, 밴드 등 무대형식의 제한도 없다.

재단은 음원 녹음은 물론, 전문 헤어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함께하는 앨범 자켓 촬영 등 음반 제작과 관련한 모든 사항을 지원한다. 또한 사진작가의 재능기부를 통해 가장 아름다운 열정의 시간들을 기록하고 함께 나눌 예정이다.

- 라이나생명 본사 건물 무상제공으로 공유의 가치 실천 - 광화문 주변 기업, 종로구청, 서울문화재단, 세종문화회관 등 함께 참여

이번‘꿈의 무대’는 문화예술분야 민관협력의 좋은 사례로 손꼽힌다. 종로구청과 서울문화재단, 세종문화회관이 서울 시민의 문화예술저변 확대에 뜻을 같이하며 홍보에 적극 협력한다. KT희망나눔재단은 6개월간 진행되는‘꿈의 무대’공연에 관람객을 대상으로 커피를 무료 제공하고, 연말 꿈의 콘서트 홀 공간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일에 함께 한다. 인근에 위치한 낙원악기상가는 음악 전문가 멘토 활동과 홍보에 동참하고, 비영리단체‘바라봄사진관’은 공연팀의 앨범 자켓 촬영을, 김청경 오테르 헤어살롱은 전문가 헤어 메이크업을 지원하며 각 기관이 가진 재원을 적극 활용하는 사회공헌활동의 긍정적인 모델을 구축했다.

이러한 재단의 활동은 본격적인 은퇴시기를 맞이한 베이비붐 세대의 사회적 욕구와도 부합된다. 보건복지부의 한 연구에 따르면 베이비붐 세대들은 은퇴 후‘생산적이고 의미 있는 삶의 유지’에 가장 큰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문화활동에 있어서도 단순한 관람의 수준을 넘어 적극적인 참가를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50+ 세대를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는 재단은 시니어들이 함께 모여 연주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우리 사회 곳곳에 건강한 삶을 만들어 간다’ 는 재단의 미션을 실천하기 위하여 이러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홍봉성 재단 이사장은“이번 무대가 꿈을 간직한 50+세대와 아마추어 음악가들에게 못다 이룬 꿈을 펼칠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며“인근 직장인과 시민 분들도 자연스럽게 건물을 오가며 음악을 즐기고 여유를 느끼는 시간이 되면 좋겠다. 재단은 로비 공간 공유를 시작으로 시민들의 일상 속 문화예술활동 지원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참가신청은 라이나전성기재단 홈페이지(www.linafoundation.or.kr)에서 신청서를 다운 로드 후 휴대폰으로 촬영한 연주 동영상과 함께 재단 이메일(ckfhome@cignakorea.co.kr)로 제출하면 되고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 (02-6330-6856로) 문의 하면 된다.

사진설명: 2014년 라이나생명 본사 1층에서 열린 작은 음악회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