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속 서울숲. 곳곳을 다녀보셨나요?
무심코 지나친 들꽃들도 저마다의 이름이 있고 알록달록 한데 어우러져 멋진 정원으로 꾸며져 있어요.
나를 웃게 만드는 '오소(吾笑)정원의 안락하고 아기자기한 장소를 시작으로 갤러리정원, 나비정원, 어린이정원 등 서울숲 한바퀴를 둘레둘레 걸었습니다.
서울숲정원해설의 마지막은 아모레성수가든.
여럿이 어울려 걸으니 더 즐겁고 핫플레이스까지 가보니 새로운 경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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