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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어항을 둘러보다가 발견한 눈에 띄는 모습 하나 발견입니다. 멍때리며 힐링하는 듯한 모든 것이 정지된 상태의 암컷 넘버원을 보아버렸습니다. 정말 다른 친구들이 수영하던말던 멍때리는 모습이 매우 신기한 오늘의 일지입니다. 암컷 넘버원, 마음의 휴식을 위한 힐링 잘 되고 계신가요? 가끔은 아무 것도 안하는게 휴식이라는 말을 구피친구들도 알고 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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