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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를 블루벨라라고 말한다던지 아보카도를 아포카토라고 말한다던지 나름 헷갈릴 법한 단어뿐 아니라 보릿고개라는 단어를 얘기해야지 생각하면서, 자린고비라고 말하거나 남이 지적해주기 전까지 스스로는 뭐라고 말했는지 모를 때도 있어요 이런 것도 치매인가요? 고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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