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의 삶에 기여한 당신, 라이나50+어워즈에 도전하세요

기사 요약글

‘라이나 50+어워즈’의 네번째 주인공을 찾는 공모가 시작됐다. 나를 포함한 주변에 50+세대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는 인물이나 단체가 있다면 추천하거나 도전해보자.

기사 내용

 

 

 ‘라이나 50+ 어워즈’는 50+ 세대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사회 가치 창출, 혁신과 헌신을 통해 이들 세대에 기여한 인물 또는 단체에 수여하는 상이다. 국내 최초 50+세대를 위한 시상으로 라이나전성기재단이 제정했다. 

 

시상 부문은 생명존중, 사회공헌, 창의혁신 등 세 개 분야로 공모 및 심사를 거쳐 5명(팀)을 선정하며 총 상금 5억원이다.  

 

역대 수상자로는 한국 여성 최초의 미국 스탠퍼드 의과대학 교수로서, 신경세포지도를 만들어 뇌질환 조기진단과 치료 가능성을 증명한 이진형 교수(1회 대상, 생명존중상), 3D 세포 프린팅 기술을 통해 골조직, 근육조직 등에 적용 가능한 조직 특이적 바이오 잉크를 최초로 개발한 조동우 포항공과대학교 교수(2회 생명존중상), 제주올레의 철학과 가치 전파를 통해 50+세대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만드는데 기여한 서명숙 제주올레 이사장(2회 사회공헌상) 등이 있다.

 

 

 

 

라이나 50+어워즈 공모 부문 

 

 

생명존중상

 

학문, 기술, 산업, 문화, 예술 등 전문 분야에서 50+세대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개선, 생명존중의 가치를 실현한 인물 및 단체를 선정해 1억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제3회 라이나어워즈’의 생명존중상은 세계최초로 퇴행성관절염의 원인을 밝힌 전장수 교수(광주과학기술원)가 수상했다. 그는 콜레스테롤과 퇴행성관절염의 상관관계를 밝혀 관절염의 근본적인 예방과 치료제 개발의 실마리를 제시했다.

 

 

사회공헌상

 

사회봉사, 시민활동 등을 통해 아름다운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한 인물 및 단체를 선정한다. 수상자에게 1억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지난 사회공헌상 수상자는 발달장애인을 위한 직업재활시설인 강화도 ‘우리마을’이다. 우리마을은 장애인들에게 직접적으로 필요한 일자리 창출의 모범사례가 되고 있다.

 

 

창의혁신상

 

시니어를 위한 창의적인 제품, 서비스 등의 아이디어를 뽑는다. 시장 진출 초기 단계의 벤처 및 스타트업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예비 창업자의 경우 제품이 있다면 공모 가능하다. 1등은 1억원, 2등은 3천만원, 3등은 2천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또 상금 외에 창업 프로세스 등 아이디어가 실현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될 예정이다. 

 

‘제3회 라이나50+어워즈’의 창의혁신상은 손상된 치아의 상아질을 재생시켜 시린이 증상을 치료하는 약을 개발한 ㈜하이센스바이오가 1등을 거머줬다. 심장질환을 조기 발견할 수 있는 웨어러블 기기와 클라우드를 개발한 ㈜휴이노와 저비용 로봇수술인 수동형 복강경기구를 개발한 ㈜리브스메드(3위)가 뒤를 이었다.

 

 

접수 기간

 

2020년 7월 1일부터 9월 25일 오후 6시까지

 

 

접수 방법

 

공모지원서는 라이나전성기재단 홈페이지(www.junsungki.com)에서 양식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이메일(ckf@cignakorea.co.kr)을 통해 접수 신청을 받는다. 

 

 

수상자 발표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 심사가 이뤄진다. 수상자는 내년 3월 말 라이나전성기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전화 문의하면 된다.

 

 

홈페이지  www.junsungki.com

 

문의 전화  02-6330-6855 

 

이메일  ckf@cignakorea.co.kr 

 

 

 

 

[라이나 50+ 어워즈 수상자들을 소개합니다]

 

 

 

>>[라이나 50+ 어워즈] 생명존중상 - 전장수 교수

 

>>[라이나 50+ 어워즈] 사회공헌상 - 우리마을

 

>>[라이나 50+ 어워즈] 창의혁신상 수상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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