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치고 힘든 당신에게 힘이 되는 ‘희망 명언’ 6가지

기사 요약글

희망에 대한 명언을 통해 살아가는 힘을 얻는 소중한 시간

기사 내용

세상을 살아가는데 힘들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을까요? 하지만 지금 힘든 이 시기 속에서는 남의 고통 보다는 나의 고통이 훨씬 더 크게 느껴집니다. 도무지 길이 보이지 않고 눈앞이 깜깜해서 주저 앉고 싶고, 다 포기해버리고 싶은 생각이 머릿속을 온통 가득 채우게 됩니다. 아무리 발버둥쳐봐도 현실은 끝 없는 절망 속일 뿐, 그 견딜 수 없는 마음의 고통은 참으로 큽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희망’은 있습니다. 판도라 상자에도 들어있던 바로 그‘희망’ 말입니다. 우리 세대들에게 반드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아직 늦지 않았다’는 겁니다. 그러니 희망을 가지고 한 번 더 일어서 보시기 바랍니다.
 

희망에 대한 보람찬 생각들 , 희망명언으로 힐링하기

다윗 왕에 반지에 대한 솔로몬의 유명한 일화가 하나 있습니다. 어느 날 다윗 왕은 궁중 세공인에게 명령을 하나 내립니다. “나를 위한 아름다운 반지를 하나 만들어라. 그 반지에는 내가 큰 승리를 거두어 기쁨을 억제할 수 없을 때, 그것을 차분하게 다스릴 수 있는 글귀가 새겨져야 한다. 또한 내가 큰 절망에 빠졌을 때는 용기를 줄 수 있는 내용이어야 한다.”
이에 세공인은 솔로몬왕자를 찾아가 어떻게 하면 다윗 왕의 마음을 다스릴 수 있는 글귀를 만들수 있는지 부탁을 하게 됩니다. 그러자 솔로몬이 이 글귀를 넣으라고 말합니다.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견딜 수 없을 것만 같은 힘든 순간일지라도, 주체할 수 없는 환희의 순간일 지라도, 모든 일은 다 지나가기 마련입니다. 살아있는 순간이라면 항상 희망을 갖고 살아가야 합니다. 여러분이 희망을 갖고 살아가는 한 미래는 항상 우리의 편 입니다. 지금까지 전성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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